안녕하세요.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무궁화lLNB입니다.

오늘은 친환경 스티커라벨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최근 ESG 경영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데요.
산업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적인 영역에서
수요가 강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에서도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우리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데요.
사회 전반적인 영역에서 환경적인 요소들이
제품의 경쟁력이 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유지하는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이에맞게 무궁화엘앤비도 제품만이 아니라
최종 패키징에 들어가는 스티커라벨도
친환경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자사의 제품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탕수수지 화장품 라벨


목재를 사용하지 않아 산림 파괴를 방지하는
슈가(사탕수수)라벨입니다.

원단에 기본 4원색으로 인쇄만 해도
환경적이면서 빈티지한 디자인이
완성되는 재질입니다.
원형 모양으로 도무송 작업이 되었습니다.
기본형태의 디자인이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느낌입니다.

사탕수수 스티커는 비목재 재질입니다.
목재펄프가 아닌 대체원료 (사탕수수 부산물 등)으로
만들었습니다.

원지에 표백 및 화학처리를 하지 않아
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느낌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이형지는 옥그라싱지로 롤타입으로 재단되어
라벨 자동부착기를 활용하여 제품에 부착합니다.
시트 타입은 한장씩 수작업으로 붙여야 하는데
이렇게 롤타입으로 제작 시 생산성 향상과
인권비에 대한 비용 절감을 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식품 라벨


모양이 좀 더 특별한 친환경스티커입니다.
제품 패키징에 맞게 부착할 수 있도록 자유형으로
재단을하여 타사와는 비교되는 더 특별한
라벨이 완성되었습니다.

세로 부분의 띠 형태에는 QR코드를
삽입하여 제품의 추가정보와
고객사의 다른 제품들도
추가로 홍보할 수 있습니다.
고객 문의, 상담, CS 처리로 연결하여
고객의 반응을 살펴보고 유입된 고객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친환경용지에 디지털인쇄를 더하여
환경을 더욱 생각했습니다.
디지털인쇄는 기존 인쇄 방식에 비해
판을 제조하지 않고 처리하는 과정이 발생되지
않아 환경 오염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무궁화엘앤비는 디지털 인쇄기를
총 7대 보유하고 있습니다.

뒷면은 사탕수수종이 그대로 느낌을 살려서
소비자에게 더욱 환경적인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점착제는 솔벤트, 유기용제를 사용하지 않은
핫멜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초강접 수준의 접착제로 스티커로
호치키스 정도의 제품은 가볍게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환경과 제품력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습니다.



친환경 스티커는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커피, 베이커리, 유기농, 식품 등 식음료 제품
세제 등 환경 관련된 주방, 욕실 제품
정육, 과일 등 농수산물 화장품, 물티슈,
고급패키징 등 산업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궁화엘앤비는
친환경 제품을 전문적으로 개발하여
사탕수수, 수분리, 미네랄, PLA, 저탄소 제품 등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